ABOUT OTIUM.
"오티움을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티움 대표 이은주입니다.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며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 이 글을 씁니다.
이 글은 정말 오티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앞둔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오티움의 생각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오티움의 시작
2023년 5월,
오랜 시간 미뤄왔던 퇴사를 결심하고,
‘오티움’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했습니다.
안정적인 회사를 뒤로한채 사랑의 순간을 기록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는 수많은 결혼식과 돌잔치 현장에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눈을 맞추는 순간, 눈시울이 붉어진 부모님의 표정, 손을 꼭 잡은 가족들의 따뜻한 뒷모습까지.
사람들이 가장 행복해하고, 사랑하며, 기쁨을 나누는 날을 기록하는 일은 생각 이상으로 즐거웠습니다.
행복으로만 가득 찬 시간을 담을 수 있다는 건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행복이었습니다.
브랜드의 이름 'otium'의 뜻처럼, 여유 있는 시간에 사진을 다시 들여다 봤을 때
밀려드는 행복감을 여러분께 드릴 수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저에게 큰 기쁨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티움은 지금
오티움은 브랜드는 하나지만, 이름은 셋입니다. 모두 제가 혼자 운영하는, 아주 작고 조용하지만 정성 가득한 기록 공간입니다.
오티움스냅 : 웨딩 본식의 ‘서브 스냅’ 중심, 아이폰 또는 카메라로 촬영(otium_snap)
오티움필름 : 자연광 중심의 야외 웨딩 스냅, 카메라로 진행(otium_film)
오티움베이비 : 아이의 첫 생일을 위한 돌잔치 스냅, 카메라로 진행(otium__babysnap)
23년 5월 본식 서브 스냅으로 오티움을 시작했고, 점차 다양한 순간을 기록할 기회들이 생겼습니다.
돌잔치를 기록하기 시작했고, 조금 더 동적인 순간들도 담고 싶어 야외스냅을 시작했습니다.
아이폰 하나로 시작했던 오티움에겐 어느덧 전문가용 카메라까지 손에 들려있네요.
사진의 트렌드도 정말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습니다. 저만의 색깔과 저만의 시선을 담아내지만
또한 트렌드도 놓칠 수 없기에 여러 장비들도 들이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다음과 같은 소중한 장비들이 있어요!
sony a시리즈 카메라, fuji film 빈티지 디카, iPhone 15 pro max, iPhone SE
상황에 맞게 장비들을 조합해 다양한 상품으로 여러분의 한 번뿐인 귀한 순간을 담아드리고 있답니다 :)
오티움의 앞으로
웨딩스냅, 결혼식 그리고 돌잔치. 모두 얼마나 공들이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벤트인지 알기에
얼마나 수없이 많은 업체들을 검색하고 찾아보시는지 알기에 저는 여러분의 최선의 선택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도 투명하고 정직하게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마찬가지일거예요.
- 외주나 외부 인력 없이, 모든 촬영과 응대는 제가 직접 진행합니다.
부가세가 별도로 붙지 않으며, 촬영 종료 후 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오티움은 정식 사업자 등록을 마친 업체로, 신뢰 기반의 운영을 지향합니다.
예약 시 계약서를 작성하며, 모든 내용을 명확히 안내드립니다.
예약금 입금 시스템을 통해, 전액 선입금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심하고 준비하실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럼 저는 늘 그렇듯 그 자리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희 좋은 날 만나요!
오티움 대표 이은주 올림